Graduate School of Journalism
and Mass Communication

원우회

원우회장 인사말

소통으로 하나되는 52대 원우회

안녕하세요! 52대 원우회장 장정훈입니다.

1992년 개원한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여 언론홍보분야국내 최고의 대학원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현재, 저널리즘 · 뉴미디어, 방송 · 영상 · 문화컨텐츠, 광고 · PR의 3개 전공 분야에서 경험과 실력을 갖춘 원우들이 다양한 시각과 융합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배움과 교류의 장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52대 원우회는 원우분들이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이라는 좋은 환경 속에서 훌륭한 원우들과 함께 수학하고 교류했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2대 원우회의 핵심 공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선대 원우회에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온 주요 사업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연합황새, 연고전
    등의 내외부 행사를 발전적인 방향으로 계승시켜 나가겠습니다.
2)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통해 학교와 원우들간의 소통의 장을 확대할 수 있는 가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3) 사소하고 세밀한 부분도 잘 살펴서 언홍원의 발전을 위한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원우회가
    되겠습니다.

2018년도 봄학기 입학 예정인 53기신입 원우들의 환영회를 시작으로 원우들을 위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언론홍보대학원 선배님들이 쌓아올린 전통과 명성을 이어가는 원우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2대 총원우회장 장정훈